BEYOND

COMMUNICATION

TECHNOLOGY

새소식

2021-09-08
조회 87

기사 바로가기


"일선 경찰서, AI 음성인식 실시간 녹취 솔루션 호평"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이 공공기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셀바스 AI는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인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경찰서에 확대 적용 중이다. 지난해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에 성공적으로 공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전국 90여 개 경찰서에 추가 공급을 진행 중이다.

경찰서에 공급 중인 스테노 셀비는 진술 조서 내용을 텍스트로 자동 전환하여 기록, 저장해 DB(Data Base)화하는 솔루션이다. 화자(피해자와 수사관)를 분리해 실시간으로 문서화하고, 진술에 따라 관련 매뉴얼 및 판례 등을 보여주는 ‘AI 수사가이드’ 역시 탑재됐다. 연구 협력기관인 동국대학교와 함께 범죄 유형별 구성요건 분류체계도 구축하게 돼 효율성은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다.

이미 현장에서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서 지원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한현옥 경기남부경찰청 수사관은 “피해자의 말을 빠짐없이 텍스트화할 수 있어 수사 빈도와 편의성이 모두 올라갔다”며 “수사 시간도 단축되면서 피로도도 덩달아 감소돼 수사관들의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스템이 고도화되면서 기존보다 인식률이 더욱 향상된 것이 느껴져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잡음에 의한 오류율이 낮고, 직접 타이핑을 하지 않아도 되니 전반적인 수사의 편의성도 굉장히 올라 갔다”고 덧붙였다.

경찰청 공급 확대에 성공하면서 향후 셀바스 AI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의 공공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전망이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형사사법정보포털(KICS)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응용사업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그 외에도 수사 및 조사, 회의록(AI 회의록) 작성 등의 업무가 필요한 법원, 국회, 법률시장 등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당사 음성인식 솔루션은 높은 학습력과 뛰어난 인식률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음성인식 기반 AI 실시간 녹취 솔루션 스테노 셀비는 수사관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공공기관 외에도 의료, 자동차,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이 가능한 만큼 지속적으로 수요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3
조회 46


기사바로가기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를 통해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KCR 2021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현장 세션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셀바스AI 관계자에 따르면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으로, 음성인식으로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외과(수술 후 회진) 등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 중인 의료진들은 손으로 직접 타이핑하는 것 대비 의무기록지 작성 속도가 약 3배 이상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를 이용 중인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AI 음성인식을 사용한 이후 직접 키보드를 통해 판독 결과를 입력하는 것보다 한 손에 마이크를 잡고 영상을 보면서 음성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확실히 편리하고 판독 속도도 3배 이상 빨라졌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셀비 메디보이스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며 “영상의학과 등 분과별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식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하여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고 덧붙였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대경의원 등 영상의학과에서는 사용 중이며,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 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는 구축형 서비스를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KCR 2021 현장 부스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이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중소형 병원과 의원급 병원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조회 38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과 98% 이상 높은 인식 성능 자랑

셀바스 AI는 오는 4일까지 개최되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ore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KCR 2021)를 통해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KCR 2021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현장 세션과 온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 셀바스 AI는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으로, 음성인식으로 타이핑 대비 3배 이상 빠르게 영상 판독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외과(수술 후 회진) 등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 중인 의료진들은 손으로 직접 타이핑하는 것 대비 의무기록지 작성 속도가 약 3배 이상 빨라졌다고 평하고 있다.

또한 셀비 메디보이스는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 영상의학과 등 분과별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인식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해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회사 관계자는 "KCR 2021 현장 부스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이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 중소형 병원 및 의원급 병원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2021-08-24
조회 57

기사 바로 가기


국내 인공지능·음성기술 전문 기업인 셀바스 AI가 인공지능(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셀바스AI)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하면 의무기록 입력 속도와 정확성이 올라갈 수 있다. EMR, PACS 등 병원 시스템에 자동 저장돼 업무 효율이 개선, 수정작업은 간소화되는 등 시간 단축 효과 역시 있다. 또한 간편한 방법으로 병원 데이터를 보관 및 백업할 수 있으며, 병원 인프라가 변경되더라도 시스템 재구축 및 데이터베이스(DB) 이관 등의 과정이 필요 없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소화기내과 등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해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를 사용중인 의료진들의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은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가량 단축되기도 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 중인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키보드를 통한 영상 판독 결과 입력이 느린 편이 아닌 데도 불구하고 음성 인식을 사용한 이후 판독 결과 입력의 효율이 많이 증가했다”라며 “한 손에 마이크를 잡고 영상을 보면서 판독 결과를 음성으로 입력하는 과정이 확실히 사람이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편리하다”고 평가했다.


현재 셀비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과 회진경과 기록지, 제주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한양대병원 영상·핵의학과, 국립병원(충남대, 충북대, 강원대, 전북대 병원) 영상의학과 등 국내 대형병원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대구 나사렛종합병원, 대경의원 등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버전을 사용 중이기도 하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뛰어난 인식률을 바탕으로 셀비메디보이스를 이용하는 병원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클라우드사이트를 통해 중소형병원에서도 가격 부담 없이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1을 통해서 설치형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8-18
조회 96

셀바스 AI, 2Q 별도 기준 매출 전년比 58% 성장...

영업이익률 20% 돌파하며 흑자전환 성공

 

- 2Q 연결기준 매출 110억 원(YoY ↑47%), 영업익 16억 원(흑자전환)

- 상반기 누적 실적도 대폭 상승

- 제품 매출 70% 이상, 안정적 매출 확보 및 수익성 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성 확보 



기사 바로가기​​​

국내 인공지능, 음성기술 대표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2021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은 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2017년 이후 4년만에 분기 영업이익률 20%를 돌파했다.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액 110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대폭 성장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 성적표도 우수하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4억 원, 14억 원으로 각각 52% 상승,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연결 실적 역시 매출액은 196억 원으로 28% 올랐고, 영업이익은 3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음성인식을 비롯한 HCI 분야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다양한 AI 융합 제품의 신규 매출 성장이 호실적에 기여했다. 음성인식 솔루션은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로 통신, 금융, 유통 등 고객 접점 서비스가 필요한 분야를 넘어 의료, 자동차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70% 이상이 솔루션과 제품 매출로 구성되어 실적의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 수익성 개선을 모두 갖춘 선순환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 자료에 의하면 국내 음성 AI 시장 규모는 지난해 5,100억 원에서 오는 2025년 2조 4,9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의 경우, 연평균 37.3%에 이르는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셀바스 AI는 AI 융합 제품을 활용한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AI 조서작성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는 경찰청 내 ‘음성인식 기반 조서 작성시스템’으로 지난해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 공급에 이어 올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상용화 중이며, 내년에는 전국 주요 경찰서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는 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전국 국립병원 등 국내 상급 종합병원 영상의학과뿐 아니라 핵의학과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시장 확대에 따라 AI 기반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 솔루션에 대한 니즈 및 도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인 셀바스 헬스케어(KOSDAQ 208370)의 성장도 두드러진다. 반기 누적 매출액 112억 원을 기록했으며, 체성분분석기, 혈압계, 점자정보단말기 등 다양한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수익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 혈압계의 경우 동남아 국가의 코로나19로 대비로 인한 수요가 늘어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과 무인화 시장의 핵심 인공지능(AI) 기술은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반 기술”이라며 "당사의 음성기술 경쟁력과 AI 제품화 집중 전략이 매출, 이익의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선순환 기반이 마련되어 하반기 성장세도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2021-08-04
조회 152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KOSDAQ 108860)는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에서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핵의학과는 셀바스 AI의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도입했다. (출처 : 셀바스 AI)

▲ 한양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핵의학과는 셀바스 AI의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를 도입했다. (출처 : 셀바스 AI)


셀비 메디보이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한 국내 최초 AI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이다. 분과별 의학용어를 학습하여 98% 이상의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하며, 실 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을 통해 의료진 각각의 발음 특성을 학습하여 사용할수록 인식률은 향상된다. 또한 음성으로 말하는 의학용어 중 한국어, 영어, 숫자, 기호 등이 혼용된 문장도 오타 없이 정확하게 인식한다.

디지털 기반 스마트병원 추진 전략 아래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을 적극 도입중인 한양대학교병원은 영상의학과뿐만 아니라 핵의학과에서도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을 결정했다. 해당 과 의료진들은 엑스레이, MRI, CT, PET-CT와 같은 다양한 의료 영상 판독 과정에서 직접 ‘셀비 메디보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음성인식 》 자동 텍스트 변환 》 의무기록 저장 》 병원 정보시스템 자동 등록이 가능하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무기록을 음성인식으로 실시간으로 작성할 수 있어 의사 1명당 평균 의무기록지 작성 시간이 수기 작성 대비 월 500분 단축되는 등 의료진 및 의료기관의 진료 효율성 향상 및 판독 정확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병원 환경 및 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셀비 메디보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 없이 하나의 라이선스로 모든 기능을 의료진당 월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체 의료 빅데이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초음파와 MRI 등 영상 검사가 2022년까지 순차적 급여화를 앞두고 검사건수는 60% 증가, 영상 판독량 폭증, 업무 과부하를 호소하고 있다.

윤재선 셀바스 AI 음성인식랩장은 “셀비 메디보이스 사용으로 의무기록 입력 속도와 정확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EMR, PACS 등 병원 시스템에 자동 저장되어 업무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의료진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병원 환경 및 의료진 사용성에 따라 병원 내부 시스템 구축형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선택의 폭도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축형 셀비 메디보이스는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및 회진,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강원대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 의료진들이 판독, 수술 현장 및 수술 후 회진 시 사용 중이며,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의성은 높고, 비용 부담은 낮아 여러 중소형 병원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7-21
조회 159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조서 작성시스템을 경찰서에 확대 적용하며 공공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경찰청 1차 과제 사업자로 선정된 셀바스 AI는 서울, 경기지역 등 59개 경찰서 77개 조사실에 ‘음성인식 기반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했다.

이번 2차 확대 사업을 통해 전국 90여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하게 되며, 내년까지 전국 257개 경찰서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질문 적정성 판단도구와 형사사법정보포털(KICS) 연동 등 다양한 응용사업 역시 추진할 계획이다.

‘AI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성폭력 피해자 조사 지원 시스템’ 에 적용된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 솔루션은 진술 조서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기록 및 저장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인공지능 조서 작성 솔루션이다.

피해자의 진술 대화를 음성으로 인식 후 수사관과 피해자 화자를 분리하여 실시간으로 문서화할 수 있다. 또한 'AI 수사가이드'가 탑재되어 피해자의 진술에 따라 관련 매뉴얼, 판례 등을 화면에 보여주어 더욱 철저한 조사 과정을 지원한다. 경찰서는 물론 수사 및 조사 업무가 필요한 다양한 공공기관으로도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해 전국 59개 경찰서 시범서비스를 통해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시스템 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찰청 내부 의견에 따르면, 그동안 수사 내용을 타이핑하는 과정에서 대화가 끊기는 상황이 자주 연출됐지만 AI 음성인식 조서 작성 솔루션 도입 이후에는 자동으로 문서화되어 수사관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이 높아졌다.

셀바스 AI는 지난 해 1차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경찰서의 실환경 데이터베이스(DB)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시스템 고도화도 진행 중이다. 특히 연구 협력기관인 동국대학교와 협업을 진행하여 범죄 유형별 필요한 구성요건 분류 체계를 구축한다. 인적 사항, 장애여부, 인상착의 등의 단계별 확인 요소를 구체화하여 조사진행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셀바스 AI 측은 "지난 해 1차 상용화 서비스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전국 1급지 경찰서로 확대 적용하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조서 작성이 필요한 다양한 공공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며 “키워드 중심의 콘텐츠를 활용한 시스템에서 수사 대상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수사과정에서의 필요사항을 체크할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하여 수사관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 상담건수는 매년 2.3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고려하는 동시에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한 ‘성폭력 피해 조사 지원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공공기관의 니즈 및 활용도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인공지능 신문 바로가기 



2021-06-15
조회 463

AI 타임즈 -기사 링크보기 

올해 1분기 별도기준 흑자전환을 기록한 셀바스AI가 실적 지속 성장을 자신했다. 주무기인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무기인 인공지능(AI) 융합 제품군의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용역과 일시 과제로 매출성장을 이루는 타 AI 기업과 달리, 매출 70% 이상이 솔루션과 제품 매출로 구성된 점도 실적의 질적 안전성과 지속 성장성을 이끈다고 평가했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는 "회사는 올해 1분기 6년 만에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AI 타임즈  "음성인식과 음성합성 등 HCI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AI 융합 제품에서의 신규 매출 발생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대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AI 융합 제품의 매출 증대로 성장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셀바스AI는 2009년 상장한 음성인식·AI 전문 업체다. 국내 1호 AI 상장사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음성인식, 음성합성, 자연어처리, 영상인식, 필기인식 등 HCI 분야 대부분 기술을 자체 기술로 보유 중이다. 역사도 깊다. HCI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R&D)을 해왔다. 그만큼 상용화 경험도 많다. 

곽 대표는 "AI가 현실적으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적용되려면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사업화·상용화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는 이 부분에서 국내 최고 기술과 경험을 갖고 있다"고 자부했다. 또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엔진을 개발해 사업을 해오던 회사는 지금은 글로벌 오픈 기술을 수용하면서 계속해서 기술 진화를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기록 저장하고 문서화하는 셀비 메디보이스, 음성인식 정확도 98%

셀바스AI는 데이터 집중학습으로 완성도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의료분야 음성인식 정확도는 98%다. 2016년부터 의료데이터에 집중학습을 한 결과다.

셀바스AI의 HCI 기술력이 들어간 대표 제품 중 하나는 의료녹취 서비스인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다. 이 서비스는 의사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시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 한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수술 기록지 작성 등에 용이하게 사용된다. 현재 의무기록관리 규정에 따르면 수술실 현장 근무자는 환자가 회복실에서 퇴실하기 전까지 수술 기록지를 작성해야 한다. 사실 근무자는 빡빡한 수술 일정으로 환자 상태를 실시간 기록하기 어렵다. 작성을 수기로 하는 경우 어려움은 더 커진다.


셀바스AI의 셀비 메디보이스는 의사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시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 한다. (사진=셀바스AI)




곽 대표는 "셀비 메디보이스를 사용한 수술실 외과 의료진에 따르면, 적시에 환자 상태를 기록할 수 있어 수술기록 작성시한 준수율이 100% 상승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솔루션은) 등록된 의료진 외에는 어떤 누구도 수술 기록지를 대리 작성할 수 없다"면서 "개인별 음성언어 특징을 바탕으로 기록이 이뤄져 보안 기능이 높다"고 설명했다.

셀비 메디보이스는 병원 환경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의료진당 월정액 사용료만으로 하나의 라이선스로 셀비 메디보이스의 모든 기능을 시간·장소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초기 서비스 도입 비용 부담도 없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와 국립암센터 영상의학과, 충남대 영상의학과, 제주대 영상의학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수술실 등 전국 종합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AI 상담원·질환 발병 측정 솔루션 등 신성장동력 확보...지속 성장 예상

셀바스AI는 HCI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산업에서 음성인식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무인매장과 컨택센터가 대표 사례다. 해당 분야에 사용되는 솔루션은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컨택센터에서 사용되는 솔루션은 '셀비 AI Call'이다. 단순·반복 문의를 AI가 대체함으로써 고객센터 상담사의 업무 질 향상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셀바스AI는 HCI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상담, 녹취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상담사는 단순·반복 문의를 AI가 대신해 복잡한 문의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하루에 소화할 처리가능한 통화 수가 증가해 효율성도 높아진다. 고객은 24시간 상담을 할 수 있다. 곽 대표는 "최근 비대면 근무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통, 이커머스, 금융 분야에서 AI 고객센터에 관심 갖는 기업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셀바스AI의 또 다른 신성장동력 제품은 '셀비 체크업'이다.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해주는 AI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위험도 예측에는 건강검진 코호트 빅데이터와 회사가 가진 AI 기술을 이용한다.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6대 암과 생활습관병 등 10개 주요 질환에 대한 4년 내 발병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해준다.

곽 대표는 "셀바스AI는 22년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화·상용화 경험으로 실적 상승과 신성장동력 확보가 본격화 됐다"며 "향후 일부 대표 업체만 생존할 것으로 전망되는 HCI 시장에서 (셀바스AI)는 질적 안정성과 지속 성장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26
조회 239


자동 상담 내용 기록부터 워드파일 생성까지 가능...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 구축 이어 법률상담 분야도 진출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 AI (대표 곽민철)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해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 역량 확장에 성공하고 있다.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녹취록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도입한 스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Law Top)'을 통해 AI 사업 영역을 법률상담 분야까지 넓히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음성인식 시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셀바스 AI의 성장세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 규모 중 음성인식 AI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은 37.3%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122.9억 달러(약 13조 9,012억 원)의 시장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내년에는 168.8억 달러(약 19조 929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셀바스 AI는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최근 6년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한 바 있다.

로탑은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를 도입하여 'AI 상담록(BETA 서비스)' 기능에 활용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뢰인과 상담 진행 시 ‘로탑’ 애플리케이션에서 AI 상담록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테노 셀비가 대화를 인식하고, 화자를 각각 분리하며, 자동으로 AI 상담록을 저장한다. 상담 외에 음성 녹취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 가능하다.

스테노 셀비의 관련 기능은 상담 업무가 많은 법률 사무소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상담 이후 별도의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률 사무소 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상담, 조사 녹취록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시간 AI 상담록을 작성함으로써, 상담과 대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상담 또는 회의 진행 시, 각 내용들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투입되었던 기존 단점을 완벽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스테노 셀비를 통해 자동으로 회의록이 작성되어 워드, 한글,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자료를 관리 및 출력할 수 있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의 관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테노 셀비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인원이 특정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필요로 하는 상담, 조사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술력과 화자분리 알고리즘 기술이 집약되었다. 특히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는 적용 분야의 전문언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학습해 90% 후반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확보하고 있다.

고립어 및 연속어 음성 인식기술을 활용한 딥러닝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누적될수록 음성인식 정확도가 높아진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상담 및 조사 환경에 최적화된 음성인식 엔진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회의록을 작성해 준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스테노 셀비는 조사, 법률상담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금융기관 창구, 전화 상담, 병원 내 진료상담 분야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각 분야별 환경에 특화된 상담 및 조사 녹취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법률분야에 이어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 국회 발의 후 금융 회사들의 창구 상담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AI 자동 녹취록 도입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스테노 셀비의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조회 141


ㅣ자동 상담 내용 기록부터 워드파일 생성까지 가능


셀바스 AI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지난해 경찰청 조서 작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사업 역량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사진=셀바스AI]


셀바스 AI는 인공지능 대면상담 및 녹취록 솔루션 '스테노 셀비(Steno Selvy)'를 도입한 마트 로펌 솔루션 '로탑(Law Top)'을 통해 AI 사업 영역을 법률상담 분야까지 넓혔다고 24일 발표했다.

로탑은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를 도입하여 'AI 상담록(BETA 서비스)' 기능에 활용한 솔루션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뢰인과 상담 진행 시 '로탑' 애플리케이션에서 AI 상담록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스테노 셀비가 ▲대화를 인식하고 ▲화자를 각각 분리하며 ▲자동으로 AI 상담록을 저장한다. 상담 외에 음성 녹취 파일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도 지원 가능하다.

스테노 셀비의 관련 기능은 상담 업무가 많은 법률 사무소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상담 이후 별도의 상담 기록을 남겨야 하는 법률 사무소 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상담, 조사 녹취록 솔루션 도입을 통해 실시간 AI 상담록을 작성함으로써, 상담과 대화 내용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상담 또는 회의 진행 시, 각 내용들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이 투입됐던 기존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스테노 셀비를 통해 자동으로 회의록이 작성되어 워드, 한글, 텍스트 파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자료를 관리 및 출력할 수 있어 법무법인 및 법률사무소의 관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노 셀비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인원이 특정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필요로 하는 상담, 조사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기술력과 화자분리 알고리즘 기술이 집약됐다. 특히 셀바스 AI의 스테노 셀비는 적용 분야의 전문언어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학습해 90% 후반에 이르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확보하고 있다.

셀바스 AI 관계자는 "스테노 셀비는 조사, 법률상담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금융기관 창구, 전화 상담, 병원 내 진료상담 분야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각 분야별 환경에 특화된 상담 및 조사 녹취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법률분야에 이어 최근 금융소비자보호법 국회 발의 후 금융 회사들의 창구 상담관리가 매우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며 AI 자동 녹취록 도입의 필요성이 늘어남에 따라 스테노 셀비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1
조회 215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1701314729111


병원·경찰서·홈쇼핑서 찾는 AI기업…"뭘 팔기에…"

"현재 진행 중인 AI(인공지능) 프로젝트만 200개에 달합니다. 상용화 가능한 프로젝트만 진행해 올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하겠습니다"

곽민철 셀바스AI (4,295원 상승40 -0.9%)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동안 축적한 HCI(사람과 컴퓨터의 상호작용)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융합 제품들을 출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셀바스AI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이 41억2400만원으로 4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억7700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2015년 이후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곽 대표는 "경쟁사들은 정부 과제나 용역 매출이 대부분이지만 셀바스AI는 70% 이상이 제품 매출"이라며 "약 400여개의 거래처에서 다양한 AI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병원·경찰서·홈쇼핑서 찾는 AI기업…"뭘 팔기에…"


1999년 설립된 셀바스AI는 22년 업력의 국내 1호 AI 상장기업이다. 필기인식, 전자사전, 음성인식 등의 기술로 출발한 뒤 현재는 관련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120건의 AI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곽 대표는 지난해 관계사 이슈로 약 1년간 주권매매가 거래정지되는 아픔을 겪으면서 셀바스AI의 기업체질 개선을 결심했다. 100여명의 기술진과 AI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수익성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선 것.


이를 바탕으로 올해 셀바스AI는 4~5년간 공들여온 AI 음성기술을 본격 상용화했다. 대표 제품은 의료녹취서비스 '셀비 메디보이스'와 AI 속기사 '머니투데이 인터뷰 기사 스테노 셀비'로 두 제품 모두 인식률이 98%에 달한다. 2017년 처음 선보인 '셀비 메디보이스'는 음성인식을 통해 의무기록을 실시간으로 작성해준다. 전문용어가 많고 한국어와 영어를 혼용해쓰는 의료계의 특성 때문에 정확도를 높이는데 4년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세브란스병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제주대병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스테노 셀비를 응용한 '성폭력 피해 조서 작성' 시스템이 전국 59개 경찰서에서 쓰이고 있다. 조사관이 피해자와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피해자 진술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 저장해준다. 이 시스템은 2022년까지 전국 255개 경찰서로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사진제공=셀바스AI
곽민철 셀바스AI 대표/사진제공=셀바스AI

곽 대표는 "AI는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다 의료, 형사사건 등 특정분야의 경우 진입장벽이 높아 시장 선점 시 장기적으로 '캐시카우'(수익창출원)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AI 기술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셀바스 AI는 'AI 콜 서비스'를 앞세워 콜센터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대리운전, 홈쇼핑 콜센터에서 사람을 대신해 고객을 응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순 AI 솔루션 공급을 넘어 응답 건수마다 로열티를 받는 수익모델 도입도 검토 중이다. 곽 대표는 "콜센터의 경우 본인확인, 주문 및 반품, 결제 등 단순 업무부터 AI 시스템을 적용하는 중"이라며 "금융, 유통 등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 형태로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곽 대표는 올해 AI 제품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도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셀바스AI의 경쟁 상대는 시가총액 150억 달러(약 17조원)의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다. 애플의 시리에 음성인식 엔진을 공급한 것으로 유명한 뉘앙스는 미국 내 병원 90%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뉘앙스도 주력 분야는 AI 문서작성 솔루션(DAX)이다. DAX가 병원에 도입된 뒤 환자 진료시간과 대기시간이 각각 6분, 9분 감소할 만큼 높은 효과를 보고 있다.


셀바스AI는 이외에도 AI 질환예측 '셀비 체크업', AI 디지털 교육 솔루션, AI 운동처방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같은 AI 제품 확대로 기존의 음성·필기 분야의 기술 로열티 매출 중심에서 벗어나 빠른 실적 성장이 가능해졌다고 곽 대표는 설명했다. 그는 "AI로 천연물 기반 유효성분의 치료제를 찾는 장기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며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AI 분야에서 셀바스AI의 기술력으로 우위를 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5-17
조회 209

HCI 사업 성장과 AI융합 제품 신규 매출



인공지능(AI) 업체 셀바스AI(4,490 -4.67%)가 매출 제품 다변화에 따른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셀바스AI는 13일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축소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86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성장했다. 개별 기준 매출은 41억2000만원이고, 영업이익은 5억8000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기존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AI 융합 제품의 신규 매출 발생이 동시에 이뤄진 것이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HCI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셀바스AI 관계자는 "HCI 사업의 경우 음성 부문에서 30% 이상 성장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음성인식 기술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음성 인식률을 기록하고 있어, 무인 매장과 의료 분야 등에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셀바스AI 측은 AI 융합 제품군도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셀바스AI는 컨택트 센터용 '셀비 AI Call'을 필두로 질환 발병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 의료 녹취 솔루션 '셀비 메디보이스' 등 AI 융합 제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AI 컨택트 센터는 대기업을 포함해 대리운전, 유통 분야 업체들과 파트너십 형태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자동차 분야에서도 필기 인식, 음성 합성에 이어 차량용 미들웨어 개발에 나서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51383746

2021-04-28
조회 320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음성인식 기술 기업인 뉘앙스커뮤니케이션(이하 뉘앙스)을 197억 달러(약 22조원)에 인수했다. 2016년 262억 달러를 들여 직장인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을 인수한 데 이어 가장 큰 규모다.

애플의 음성인식 비서인 ‘시리’ 개발에 참여했던 것으로도 알려진 뉘앙스는 자동차,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기술에 강점을 가진 회사다. 미국 병원의 77%가 의사와 환자 간 진료 대화 내용 등을 기록하기 위해 뉘앙스의 의료 녹취 서비스를 쓴다. 지난해 이 회사가 거둔 약 1조7000억원 가량의 매출 중 1조원이 의료 분야에서 나왔다.

국내에서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방안으로 AI 기반 의료 녹취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의료 녹취 서비스란 의사의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등 각종 의료 기록을 AI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저장하고 문서화해주는 것이다.

의무기록, 손 대신 말로 

통상 의사들은 수술이나 회진 후 기록지를 수기로 작성해왔다. 바쁜 의사들을 대신해 이런 일을 하는 ‘전사자’를 두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모든 의료진을 감당하기 어려운 게 현주소다. 대개 젊은 의사들은 직접 ‘타이핑’한다. 의료진이 아닌 전사자에게 의료 용어도 쉽지 않다. 이런 의무기록 업무가 쌓이면 환자의 대기시간도 길어진다.

이 때문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하는 병원은 차츰 늘고 있다. 현재 가장 활발한 분야는 의료 영상 판독문 작성이다. 의료 영상 정보는 매년 20~40% 가량 증가하고 있다. 기존에는 의사가 영상을 판독한 음성 녹음 파일을 전사자가 듣고 쓰면서 수정하는 여러 단계를 거쳤다면, 이제는 AI가 이 일을 대신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환자 입장에서는 입원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병원 입장에서도 환자 편의성을 증대시켜 재방문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음성인식 정확도는 어떨까.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AI 비서보다 오히려 정확한 편이다. ‘쓰는 단어’가 상대적으로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속도도 수기에 비해 1.5배 정도 빠르다.

성균관대 음성인식 박사인 윤재선 셀바스AI 음성인식랩장은 “AI 스피커가 인식해야 하는 단어가 100만개라면, 영상학과에서 쓰는 단어는 10만 개 정도밖에 안 된기 때문에 인식률이 높다”며 “전사자를 쓰는 경우에도 정확도가 92~93% 정도인데 AI는 98% 수준”이라고 말했다.


국내는 아직 초기 시장…AI 기업들 뛰어들어

국내에서 의료 녹취 서비스는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초기 시장이다. 아직 통계조차 없다. 뷰노, 셀바스AI 같은 국내 AI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미 일부 대형병원이 의료녹취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실제로 셀바스AI는 신촌 세브란스병원·국립암센터·충남대병원 등에, 뷰노는 인하대병원·서울아산병원·이대목동병원 등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제공했다.

반면 미국에서는 의료 녹취 서비스 시장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다. 미국 의료정보보호법(HIPAA)은 환자가 본인의 의료기록 수정을 요구하거나 의료기록 사본을 요청할 수 있다. 접근 권한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도 갖는다. 뉘앙스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기도 하다.

정민화 서울대 언어학과 교수는 “미국에서 의료 녹취 서비스가 처음 상용화되기 시작한 건 1990년대 중반”이라며 “그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때 의료기관에 의사와 환자 간 대화 녹취록을 만들게 하면서 시장이 확 커진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 분쟁·대리 수술 문제 줄일까 

일각에선 의료 녹취가 법제화될 경우 의료 분쟁, 대리 수술, 성희롱 문제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최근 국내에서는 대리 수술 논란이 불거지면서 20대 국회에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까지 발의됐지만 폐기됐다. 미국 CNN 방송은 지난 11일 한국 의료계의 대리 수술 실태를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실시간으로 진료 내용이 기록되는 만큼 의무 기록을 조작할 우려가 줄고, 더욱 정확하게 의료 현장을 묘사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1-04-14
조회 586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대표기업 셀바스AI가 사업 영역 확대로 올해 높은 매출 성장을 예고했다. 셀바스AI는 인공지능(AI)과 음성인식 관련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셀바스AI는 올해 자동차와 공공분야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음성인식 기술이 인공지능과 결합해 음성비서, 컨택센터, 의료 분야를 넘어 자동차 분야까지 활용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바스AI는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 연구·개발을 약 22년간 지속해왔다. HCI 분야의 핵심은 음성인식, 음성합성,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영상인식 기술로 셀바스 AI는 해당 기술을 모두 자체 보유하고 있다. HCI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HCI 기술의 필요성이 하드웨어 기기를 넘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셀바스AI의 음성인식 'Selvy STT(Speech To Text)'는 국내 최고의 음성 인식률을 가진 기술로 손꼽힌다.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엔진을 기반으로 인식률 개선을 위한 학습 솔루션과 다양한 분야의 음성 데이터베이스(DB)도 보유하고 있다. 음성인식 기술은 인공지능 스피커, 컨택센터, 경찰청 회의록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병원 영상의학과 등에도 활발히 확대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 자율주행, 차량 내 음성비서 서비스 등 스마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차량 내부 모든 제어장치를 자동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동시다발적인 정보를 처리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할 수 있는 차량용 미들웨어(Middleware)가 필수적이다. 


곽민철 셀바스AI 대표는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며 HCI와 인공지능이 활용될 영역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셀바스 AI가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 셀바스AI만의 기술력을 적용해 다양한 신규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실적개선과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바스AI의 대표적인 AI 기술 융·복합제품으로는 '셀비 컨택센터(Selvy AI for Contact Center)',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 '스테노 셀비(Steno Selvy)',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 등이 있다.



Address.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9, 20층(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 18차) 

Tel. 02-852-7788   응대 가능 시간 : 월~금 10~18시 (점심시간 12:30~13:30) 

Email. support@selvasai.com

Copyright ⓒ SELVAS AI Inc. All Rights reserved        

Address.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9, 20층(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 18차) 

Tel. 02-852-7788   응대 가능 시간 : 월~금 10~18시 (점심시간 12:30~13:30) 

Email. support@selvasai.com



Copyright ⓒ SELVAS AI Inc. All Rights reserved